외손뼉이 소리날까 ,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. 밤 잔 원수 없고 날샌 은혜 없다 , 원한이나 은혜는 세월이 지나면 쉬 잊힌다는 말. 청천에 구름 모이듯 , 여기 저기에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 옴을 이르는 말. 용감한 장수 아래 약한 병사는 없다. -손자병법 인간의 평균 수면량은 하루 8시간, 적정수면량은 개인마다 다르며 낮동안의 활동에 제약받지 않는 최소 수면시간으로 자신의 적정수면을 산출할 수 있다. - New Life 편집부 꽃밭에 불지른다 , 도무지 풍류를 모르는 짓을 한다는 말. / 인정 사정 없는 처사를 한다는 말. / 한창 행복할 때 재액(災厄)이 닥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lays down : 가볍게 다루다도가 적간(摘奸) 지나간 듯하다 , 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obsolete : 쓸모없이 된, 폐물이 된, 진부한, 구식의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.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모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. 이것을 효도(孝道)라고 하는 것이다. 공자가 한 말. -소학